[노마딬 스토리] 150629 실로 오랜만의 근황

Posted by 노마딬
2015. 6. 29. 19:26 가죽공예/노마딬 스토리

150629 실로 오랜만의 근황 ㅋ




안녕하세요

손 맛 넘치는 가죽예술가

유목민 노마딬의 썬입니다.ㅋ

ㅋㅋㅋ


실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플리마켓에 나가다 보니 

어쩌다가 입점 제의도 받고

이런 저런 인터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주문도 밀리고 ㅜㅜ

바쁜게 싫어 가죽을 시작했는데

다시 바빠지고 있는 유목민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부자되려고 만든 블로그는 너덜너덜 ㅋㅋㅋㅋㅋ

인스타도 시작했는데 순식간에 팔로가 2000명이 넘어가버려 

인스타 관리만으로도 쩔쩔메고 있어요 ㅋ

뭐가 먼저인지도 모루고 어리바리 하고 있습니다요 ㅋㅋㅋ










참고로 인스타는 

노마딬썬 instagram.com/nomadikims

노마딬하이온 instagram.com/nomadik_hion/

페이지 facebook.com/nomadikims

입니다.

블로그 보다는 인터렉티브한 소통이 가능하니 놀로 오세요 ㅋㅋㅋ







그동안 

큰가방도 만들고





플리마켓도 여기 저기 나가보고





플리마켓에서 자꾸 물건이 팔리니 

신상품 디자인도 해야하고




그와중에 세월호 집회도 참석하고




또 플리마켓 ㅋㅋㅋㅋ






아참.

저희 로고도 바꾸고 명함도 바꿨어요 ㅋ

전에 쓰던 로고는 귀엽긴 한데

그리기도 힘들고 가방에 디자인으로 활용하기도 쉽지않아

게르의 천장 모양으로 바꿨어요.

유목민들이 사는 집 게르 아시죠?

 그 게르 천장에 뚫린 숨구멍 모양이죠.ㅋㅋㅋㅋ

만들어 놓고 보니 지구 같기도 하고 

지구를 유목하며 돌아다니는 우리 로고로는 딱인듯 ㅋㅋㅋㅋㅋ






누구는 닌자 거북이라고도 하고 

메론 같다고도 하지만

아무튼 

심플하고 

활용도도 높고 해서 확정 ㅋㅋㅋ




로고를 정했으니 또 플리마켓

인스타 보고 직접 찾아오시는 분들이 생기기까지 하고 있습죠.ㅋ

바빠질 수 밖에 없나바요 ㅜㅜ

플리마켓은 삼청동 솔아상회에서 주로 하고 있어요. 

원래는 공방을 내려고 천안에서 공방자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공방을 만들어 놓으면 이제 유목생활은 접어야 할 것 같아

여친님과 고심끝에 플리마켓에 더 치중하기로 ㅋㅋㅋㅋㅋ





그래서 본격 신제품 생산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너무 싸게 팔아서 아무리 열심히 만들어도 거지꼴 못 면하겠구나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사가시는 분들이 너무 싸게 파는 거 아니냐며

가격을 더 쳐주시고 여기저기 소개도 해주시고

그래서 업체나 가게에서 대량 주문도 들어오고 ㅋㅋ

아휴..

입에 풀칠만 하며 한가롭게 살려고 유목민 된건대

어쩐지 더 바빠진듯 ㅋㅋㅋㅋㅋㄴ




그 와중에 큰 가방 주문도 소화하고



결과물이 좋아 편집샵 입점 이야기도 오가고 




그래서 단가 높은 큰가방 디자인도 더 뽑아보고 ㅋㅋㅋㅋ





근데 우리 쵝오 경영자님께서는 신상만 보면 자기가 메겠다고 찜해버리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가죽하는 유목민

노마딬킴스

nomadikims

입니다 ㅋㅋㅋ







이젠 블로그도 좀 돌보고 해야 겠어요.

전에는 포스팅 하고 싶어도 소재가 없어서 못했는데

이제 올리고 싶은 제작기 엄청 쌓여 있거든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여유있게 부지런해야하는 유목생활 ㅋㅋㅋㅋ

암튼 여러분 

또 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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